- 고속도로 교통상황, 봄 나들이객 증가로 지방방향 혼잡
- 입력 2019. 04.06. 08:53: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6일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평소 토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490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1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봄 행락철 나들이객 증가로 지방방향은 혼잡하겠으며 서울방향은 오후에 다소 혼잡하겠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소요시간은 서울과 대전은 2시간 30분, 서울과 부산은 5시간 30분, 서울과 광주는 4시간 10분 등이다.
지방방향은 오전 7시~8시에 정체가 시작되겠으며 11시~12시가 최대로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 혼잡은 오후 8시~9시경에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의 본격적인 정체는 오후 3시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다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