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아이엠마더·노무현과 바보들·다시, 봄·크게 될 놈·악질경찰·감시자들·항거: 유관순 이야기·돈·극한직업·어쩌다 결혼
입력 2019. 04.06. 10:2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소개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소문의 시작’ ‘도도한 영화’ ‘1+1’ ‘친절한 기리씨’ ‘신들의 전쟁’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4월 중으로 개봉하는 ‘아이 엠 마더’와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명한 ‘노무현과 바보들’이 소개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이청아, 홍종현이 출연한 ‘다시, 봄’을 전하며 ‘도도한 영화’에서는 김해숙, 손호준이 출연한 ‘크게 될 놈’이 공개된다.

‘1+1’에서는 최근 개봉한 ‘악질경찰’과 ‘감시자들’을 비교하고 소개하며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지난 2월 27일 개봉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전하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영화 속 카메오 열전 편으로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돈’ ‘극한직업’ ‘어쩌다 결혼’ 외 다양한 영화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들을 알아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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