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 찬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9. 04.06. 11:51: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세컨 찬스’가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5년 6월 개봉한 영화 ‘세컨 찬스’는 덴마크 작품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국내개봉 당시 349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정의감에 불타는 형사 안드레아스가 전과자인 트리스탄의 집에서 쓰레기 더미에 방치된 아기 소푸스를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으며 시작한다.
얼마 후 아들 알렉산더를 갑작스레 잃게 된 안드레아스는 소푸스를 떠올리고 그들의 잔혹한 학대로부터 구하고자 죽은 알렉산더와 소푸스를 바꿔 치기 한다. 그러나 옳은 일이라 여겼던 그의 선택은 점점 더 안 좋은 상황을 불러오고, 급기야 트리스탄이 유괴 신고를 하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을 향해 치닫게 된다.
‘세컨 찬스’는 6일 오전 방송된 SBS 영화정보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돼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세컨 찬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