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노유정, 반지하서 지상으로 “페인트 사서 직접 꾸몄다”
- 입력 2019. 04.06. 13:33: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노유정이 달라진 생활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노유정이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노유정은 반지하에서의 살림을 청산한 후 지상층으로 옮겼다. 눈이 부실만큼 화려한 집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노유정은 “반지하에선 선풍기도 작은 거로 쓰고 에어컨도 없었다”며 “그런 생활을 하다가 이 집을 발견하곤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집은 마음에 드는데 집이 오래돼 여기저기 손 볼 곳이 많았다. 그래서 페인트를 직접 사서 바르고 장판도 직접 갈았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