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유정 “이영범, 첫 아이 임신 때부터 여배우와 외도”
- 입력 2019. 04.06. 13:39: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노유정이 전남편 이영범을 언급했다.
노유정은 1994년에 이영범과 결혼한 후 4년 간의 별거 끝에 2016년 4월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
노유정은 “이영범이 결혼 후 첫 애를 가졌을 때 외도를 했다”며 “심지어 상대가 나와 잘 아는 동료 배우였다. 그 여자가 더 미웠다. 여자는 미혼이었고 지금은 결혼해 유부녀다.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혼 후 노유정은 이영범에게 위자료도 받지 못했다. 월 100만원씩 석 달동안 받은 것 이외에 받지 못했고 결국 지하 단칸방을 전전하며 살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