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미리보기] 김소연, 유선 딸 주예림 잃어버려… 홍종현과 갈등↑
- 입력 2019. 04.06. 13:40: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젤예딸’에서 주예림이 실종되고 김소연은 당황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딸’)에서 강미리(김소연)은 한태주(홍종현)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강미리는 사소한 소일거리라도 한태주에게 시키고 부하직원인 한태주는 아무 말 못하고 강미리의 지시를 따른다.
이를 지켜보던 전인숙(최명길)은 한태주와의 식사 자리에서 “강미리 부장 깐깐하다더니”라고 말을 꺼내 한태주를 당황시킨다.
이로 인해 강미리는 회사와 갈등을 겪고 조카인 정다빈(주예림)과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 놀이동산을 방문한다. 그러나 놀이동산에서 정다빈이 사라지고 강미리는 당황해하며 정다빈을 찾기 시작한다.
세젤예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