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Son Thach, 베트남 ‘V 하트비트’서 슈퍼주니어X청하와 만남
- 입력 2019. 04.06. 16:12: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S.T Son Thach가 베트남 ‘V 하트비트’서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지난달 29일 베트남에서 K-POP 스타와 베트남 현지 스타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공연이 진행됐다.
베트남 호치민 호아빈 극장에서 진행 된 본 공연은 네이버 ‘V-LIVE’와 컬래버레이션 한 베트남 유일 음악차트 ‘V하트비트(V HEARTBEAT)’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쇼로, 베트남 현지는 물론 해외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하는 의미 있는 무대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는 베트남 최고의 퍼포먼스 가수인 S.T Son Thach가 뛰어난 가창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화려한 무대효과를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연출했다.
베트남 유명 남자 아이돌 그룹 ‘365Daband’로 데뷔해 2016년 이 후 솔로 가수 및 연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S.T Son Thach는 이번 공연에서 ‘멀지만 가까워(Thật xa thật gần)’라는 신곡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 많은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퍼포먼스에 따라 반응하는 LED 스크린과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 그리고 현대 무용과의 조화로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준 S.T Son Thach은 후반부에서 남성미를 드러내는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성공적인 오프닝으로 분위기가 고조 된 무대에는 이후 K-POP 스타를 대표하여 최고의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와 K-POP 최고의 디바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청하가 참석해 현지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공연의 오프닝을 장식한 S.T Son Thach은 2019년을 음악과 연기, 그리고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베트남 최고의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자리매김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현재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K-POP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준비가 되면 언제라도 한국 진출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live vietnam tea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