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 입력 2019. 04.06. 19:06: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황하나가 구속됐다.
수원지방법원은 6일 황하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구속 여부를 검토한 뒤 오후 6시 50분께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이어 “도망 우려로 구속 필요성이 있다”라고 영장을 발부 이유를 밝혔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2018년 필로폰과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황하나는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고 마약 투약 혐의를 일부 인정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경찰은 황하나가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검거 하루만에 구속 영장을 신청했고, 결국 황하나는 6일 구속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