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홍종현에 “여자들한테 인기 좋나봐요?”
- 입력 2019. 04.06. 20:13: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홍종현을 몰아세웠다.
6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사원증을 두고 온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주는 사원증을 놓고 올 수 밖에 없었던 전날 밤을 회상했다. 당황스러워 하며 서있자 지나가던 강미리(김소연)는 “원래 대부분 신입사원들은 입사한것 만으로도 감격해서 사원증을 품고 산다는데 한태주 씨는 안그러나봐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술 먹고 맡겼어요?”라며 “우리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도 여자들한테 인기 좋다는데 한태주씨고 그런가 봐요?”라고 비꼬았다.
이에 한태주는 “부장님, 같이 좀 들어가면 안될까요?”라고 부탁했으나 강미리는 “사무실엔 아홉시까지 꼭 들어오세요”라고 말하고 뒤돌아 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