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백’ 이준호X유재명 갈등 최고조 “도대체 뭘 숨기고 있는거야?”
- 입력 2019. 04.06. 21:37: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자백’ 이준호와 유재명의 갈등이 최고조에 올랐다.
6일 방송된 tvN ‘자백’에서는 기춘호(유재명)가 한종구(류경수)를 찾아가 최도현(이준호) 뒷조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춘호는 한종구를 찾아가 “너 하나 살인범으로 만들겠다고 품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증거 조작에 증인 매수에. 너 누구한테 원한 사고 다녔느냐. 대체 뭔 짓을 하고 다녔길래 누가 너 하나 감옥에 못 처넣어서 안달인 거냐”라고 물었다.
한종구는 “우리 변호사님이야 내 형량 줄여진다고 치고. 형사님은 나한테 뭘 해줄 수 있는 거냐. 왜 빈손으로 와서 세게 나오느냐”라고 따졌다.
이에 기춘호는 최도현을 향한 의심을 더 키워만 갔고 본격적으로 그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특히 기춘호는 이형사(장재호)를 통해 도현의 아버지가 사형수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어 춘호는 “최도현, 대체 뭘 숨기고 있는 거야?”라며 도현의 속내에 짙은 의심을 드러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