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백지원X김남길, 유승목 이기고 USB 얻었다
- 입력 2019. 04.06. 22:24: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열혈사제’ 백지원과 김남길이 유승목을 이겼다.
6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에서는 라이징문 장부를 걸고 김인경(백지원)과 오광두(유승목)가 맞붙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인경은 두 판을 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하지만 이내 세판을 연달아 이겼고 모두 기뻐했다.
김인경의 승리에 따라 구대영(김성균, 서승아(금새록)은 오광두 일당을 체포했다. 이에 따라 김인경은 오광두에 승리하며 USB를 얻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열혈사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