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송다예, 오늘(7일) 비공개 결혼식…사회 장성규+축가 클릭비
입력 2019. 04.07. 09:23:35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그룹 클릭비 김상혁과 얼짱 출신 송다예가 부부가 된다.

7일 김상혁과 송다예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월 김상혁의 소속사 측은 "서울 모처에서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상혁 또한 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고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 사회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는다.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김상혁과 함께 클릭비의 대표곡인 '드리밍(Dreaming)'을 부를 예정이다.

김상혁의 6살 연하 예비 신부 송다예는 온라인에서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현재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송다예와 김상혁은 최근 동해안 산불과 관련해 재해 구호 협회에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결혼을 앞두고 훈훈한 행보를 보여주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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