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 결혼 앞두고 눈부상→"맞은 거 아냐?" 의혹에 해명…"상식적으로"
입력 2019. 04.07. 09:40:1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송다예가 결혼을 앞두고 당한 눈부상에 대해 해명했다 .

7일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ㅋㅋㅋㅋ님들 상식적으로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송다예의 눈부상을 두고 "맞은 것 같다"라는 의혹을 제기한 누리꾼의 댓글이 캡처되어 있었다. 송다예는 해당 댓글에 '???...ㅋㅋㅋㅋ 맞은 거면 제가 왜 스스로 올렸고, 결혼을 왜 하냐구요'라는 글을 달며 황당함을 표했다.

이와 함께 송다예는 자신이 부상을 당하던 상황을 그린 사진을 게시했다. 송다예는 그림을 통해 "계단 젤 위에서 보호캡? 고무에 구두 끝이 걸려 굴러 떨어지면서 바로 앞에 있던 난간 봉에 눈과 광대 사이를 박아서 이렇게 된 거다"며 "이걸 왜 자세히 설명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송다예는 "결혼식 이틀 전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난간에 눈 박음. 눈 핏줄 다 터지고 피멍쓰"라는 글과 함께 눈에 안대를 차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송다예는 클릭비 멤버 김상혁과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다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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