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오늘(7일) '일요시네마'서 방송…줄거리는?
- 입력 2019. 04.07. 13:07:0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일요시네마'가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EBS1 '일요시네마'에서는 영화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방송됐다.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미국의 비공개 첩보 기관 IMF의 최고 요원인 에단 헌트가 비엔나, 모로코, 런던, 파리를 종횡무진하며 시리즈 사상 최악의 테러단체인 신디케이트를 상대로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벨라루스에서 체첸 분리주의자들이 테러를 목적으로 수송기에 신경가스를 싣고 날아오르려고 하자 애단 헌트(톰 크루즈)는 저지에 나선다.
이륙 직전의 수송기에 매달린 헌트는 동료 벤지(사이먼 페그)와 루터(빙 라메스)의 도움으로 수송기의 출입문을 열고 잠입에 성공하고, 도시 하나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신경가스를 탈취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얼마 후 헌트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기 위해 레코드 가게로 위장된 런던지부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나 임무 브리핑을 받던 중 신디케이트라는 조직이 헌트의 정체를 파악하고 있을 뿐더러 IMF를 와해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남자가 현지 요원을 살해하고 헌트를 납치해 어디론가 데려간다.
고문실에 매달린 채 눈을 뜬 헌트는 신디케이트의 조직원 일사(레베카 퍼거슨)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서 IMF의 동료 브랜트(제레미 레너)에게 이 사실을 전하지만 브랜트는 IMF가 이미 해체됐다는 소식을 전한다.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5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