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주현, 김해숙에 장미 100송이 선물하며 사과
- 입력 2019. 04.07. 20:06:1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이 100송이 장미에 감격했다.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정대철(주현)과 하미옥(박정수)이 박선자(김해숙)에게 화해를 청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대철은 꽃을 건네며 "약소하지만 저희의 마음이다" 그동한 너무나 소원했다. 가까이 살면서 살피지 못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못하고 저희가 정말 죄송했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동안 그대로 내버려 뒀더니 지나고 보니까 저희가 너무 친할아버지 할머니 노릇을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에 박선자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손주라서 봐준것 뿐이다. 정말 예쁘네요"라며 감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