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가까워진 홍종현에 "조금 기다려요"
- 입력 2019. 04.07. 20:46:4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과 홍종현이 가까워졌다.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과 한태주(홍종현)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주는 출근하자마자 커피 부탁을 받았고 당황해 하는 틈에 강미리 역시 커피 심부름을 시켰다.
한태주가 커피를 가져다 주자 강미리는 냉정한 목소리로 "한태주씨 조금은 기다려요. 며칠 만에 바뀌면 다들 뭐라고 생각하겠어? 그래서 말인데 이거 20부 복사 부탁해요"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