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신현빈, 이준호 심장이식수술 비밀 '의심'
입력 2019. 04.07. 21:09: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자백' 신현빈이 이준호의 심장이식수술에 대해 의심을 갖기 시작했다.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자백'에서는 기춘호(유재명)가 최도현(이준호)이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기춘호는 최도현의 사무실에서 자신의 사진을 봤고 최도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기춘호는 과거 화예에서 일어났던 한 살인사건에 대해 찾아봤고 그가 최도현의 아버지인 최필수라는 사실을 알았다.

하유리(신현빈) 역시 과거를 의심했다.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을 당시의 자료들을 확인했고 과거 누군가에 의해 부검을 하지 않았던 것을 떠올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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