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자백' 이준호 "저한텐 이거 밖에 없어요"…류경수 변호 이유 고백
- 입력 2019. 04.07. 21:48:1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자백' 이준호가 유재명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자백'에서는 기춘호(유재명)가 자신이 최도현(이준호)의 아버지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방송에서 기춘호는 최필수(최광일)을 찾아갔으나 면회에 실패하고 최도현을 찾았다. 최도현은 "저한테는 이 끈밖에 없어서요"라며 한종구(류경수)를 변호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기춘호는 "끝까지 한종구 변론을 맡아야겠다? 아픈사람 데리고 무슨 말을 해 몸조리 잘 해"라며 자리를 떴다.
다시 돌아온 기춘호는 "여기 오기 전에 자네 아버지 면회갔었어. 그때 내가 혹시 뭐 놓친 게 있나 싶어서. 만나주지도 않더라"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자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