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지병수 할아버지 "인기 실감, 침체기에 웃음 줄 수 있어 보람차다"
- 입력 2019. 04.08. 08:38: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할담비'로 유명세를 탄 지병수 할아버지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손담비의 '미쳤어' 무대로 화제를 모은 지병수(77)씨가 출연했다.
이날 지병수씨는 "손담비 '미쳤어'로 국민들에게 즐거운을 줬다는 게 큰 보람이다. 즐겁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물음에 "인기 실감한다. 요즘 모든 게 침체기 아니냐.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웃음을 줬다는 게 참 보람차다"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