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신고은, 애틋한 키스 "평생 내 곁에 있어달라"
입력 2019. 04.08. 08:54:28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임윤호, 신고은이 애틋한 키스를 나눴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입을 맞추는 은소유(신고은),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와 최서준은 회사에서 성과를 낸 은소유를 축하하기 위해 축배를 들었다.

두 사람은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을 나눴다. 그런 과정에서 최서준은 과거 은소유가 한 말을 꺼내며 장난을 걸었다.

은소유는 최서준에게 "이걸로 평생 놀리거냐"며 핀잔을 주다 "평생 놀려도 된다. 평생 내 곁에 있어달라"고 진심을 전했다.

시한부를 선고받은 최서준은 "평생?"이라며 대답을 머뭇거렸다. 이후 그는 은소유를 지그시 바라보다 입을 맞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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