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열혈사제' 김남길, 국정원 후배들에게 역공 '최악의 위기'
- 입력 2019. 04.08. 09:13:4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열혈사제' 김남길이 테러범의 공격에 맞서 싸웠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극본 박재범)에서는 위기에 봉착한 구담 어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승아(금새록)는 테러범들에게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았다. 구대영(김성균) 역시 동료들과 같이 있다 테러범에게 당하고 말았다.
서승아가 정신을 잃어가고 있을 때 그를 구하기 위해 쏭삭(안창환)이 나타났다. 쏭삭은 바닥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서승아를 발견하곤 테러범에게 "너가 내 동생 이렇게 만들었냐"며 테러범과 맞붙기 시작했다.
서승아가 위험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온 박경선(이하늬)은 피범벅이 된 채로 쓰러진 서승아를 보고 분노했다. 박경선은 쏭삭과 싸우고 있는 테러범에게 "너 뭔데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고 따졌다.
테러범은 박경선을 무시하고 쏭삭과 싸움을 다시 하려는 가운데 김해일(김남길)이 나타나 테러범을 가격했다. 테러범은 김해일의 공격을 받고 바닥에 쓰러졌다.
김해일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위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고조됐다.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열혈사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