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경 “‘전국 노래자랑’, 내가 갈 길이라고 생각” (‘아침마당’)
입력 2019. 04.08. 09:19: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라경이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라경, 장동희, 이신화, 김태군, 방대한, 지병수 등이 출연해 ‘화제만발, 우리 동네 락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라경은 “어렸을 때부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 같이 살아온 세월이 많아서 차를 타고 가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트로트를 들었다”고 했다.

이어 “친구들이 태연의 ‘만약에’를 들으면 조양조 선생님의 노래를 들었다. 빅뱅의 ‘거짓말’을 들으면 저는 김추자 선생님의 ‘거짓말이야’를 듣다보니 ‘전국 노래자랑’이 안방처럼 친근하게, 자연스럽게 ‘내가 갈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