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희, 포크 콘서트 ‘낙원동연가’ 출연…캠프송 전설의 귀환
- 입력 2019. 04.08. 10:47:33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수 김재희가 포크 콘서트 '낙원동 연가' 세 번째 봄 어쿠스틱 축제에 출연한다.
오는 13일 김재희가 포크 콘서트 ‘낙원동 연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낙원동연가 ’ 3nd 봄 어쿠스틱 축제에는 '연가' '짝사랑' 토요일 밤에'로 캠프 송의 전설이 된 김재희의 히트송 무대와 바블껌의 관객과 함께 부르는 코러스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통기타 그룹 6인 ‘그루터기’와 ‘해피 랄랄라’가 출연해 7080시절 노래 메들리를 선보인다.
통기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요일 공연하는 포크 콘서트 ‘낙원동연가’는 지난해 6월부터 11개월 째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낙원동연가’에는 전영록. 해바라기, 유리상자 박승화, 임지훈, 위일청, 신 계행, 백미현, 이승훈 등이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