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기억이 주마등처럼"…오정연, 프리랜서 선언 후 KBS 복귀 소감
- 입력 2019. 04.08. 11:13: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KBS 복귀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사진과 퇴사 직전 사진. 프리랜서 출연 정지 기간 3년이 지나고 kbs에 녹화하러 다녀온 오늘, 옛 기억이 주마등처럼...10년 가까이 앞마당처럼 다니던 곳이 고향 마냥 친숙하면서도 생경한 느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오정연은 과거와 현재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함께 개재했다.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