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러분 미리보기] 최시원, 이유영과 숨막하는 추격전 예고
- 입력 2019. 04.08. 11:33:58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이 형사이자 여자친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8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살기 위해 박후자(김민정)와 손을 잡았다가 경찰에게 쫓기게 되는 양정국(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후자는 양정국을 생매장할 작정으로 산으로 데려온다. 박후자는 밧물에 묶여 울고 있는 양정국에게 "내가 너에게 제안을 하나 하겠다"고 말한다. 양정국은 이에 동의하고 박후자의 부동산 사기 작전이 시작된다.
한편 양정국의 여자친구이자 형사인 김미영(이유영)은 경찰서장에게 "(박후자) 범죄 수법 전부 파악하고 모두 검거하겠다"고 선포한다.
양정국은 박후자를 도와 사기를 벌이다가 김미영이 박후자를 쫓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양정국은 박후자를 찾아가 "미영이가 거기 있었다. 경찰이 우리를 쫓고 있다"며 경고한다. 박후자는 "그러면 그 건물 팔고 김주명 데려오라"고 양정국에게 지시한다.
양정국은 김미영에게 잡히지 않게 도망치고 김미영은 자신이 쫓고 있는 자가 양정국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그를 뒤쫓는다.
양정국과 김미영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예고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국민 여러분'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국민 여러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