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차도녀 캐릭터 변신 소감 "이게 원래 내 성격"(정오의 희망곡)
입력 2019. 04.08. 13:33:29
[더셀럽 석민혜 기자] '정오의 희망곡' 박세영이 이미지 변신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정오의 희망곡')에서는 배우 김동욱 김경남 박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박세영에게 "이번에 드라마 때문에 이미지 변신을 했는데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김세영은 "예전 캐릭터들은 다 머리카락도 길고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는 청순한 역할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역을 위해서 머리도 짧게 자리고 옷도 편하게 입어서 좋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원래 성격은 어떠하냐"고 질문했다. 김세영은 "이게 평소 내 성격이다. 털털하고 남자다운 편이라서 이번 역할하면서 편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오의 희망곡'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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