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소주연 “회사 생활 2년, 연기에 굉장히 많은 도움 됐다”
- 입력 2019. 04.08. 13:45:5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요광장’ 소주연이 실제 회사 생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의 배우 김동완 한수연 소주연 김관수가 출연했다.
이날 소주연은 “저는 2년 정도 일을 하다가 일 하면서 사진 찍히는 게 재밌어서 이미지 모델로 활동했다”라고 실제 회사 생활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는 “개인 SNS에 촬영한 사진을 올렸더니 지금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모두들 “전공 연기 아니었냐”라며 놀랐다.
그러자 소주연은 “전공은 사실 일어다”라며 “아르바이트랑 일을 많이 해봐서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회사 생활 2년 해봤잖아요. 그러면 연기할 때 도움이 됐냐”고 물었다,
소주연은 “굉장히 많이 도움 됐고 실제로 연예인 친구보다 일반인 친구가 많아서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