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예원 “압구정에 개인 작업실 마련…시간 없어 지금은 방 뺐다”
- 입력 2019. 04.08. 15:07:3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강예원이 작업실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강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의 이야기에 강예원은 “신사동에 개인공방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압구정 쪽 개인 공방을 했다. 저 혼자 그림 그리고 싶어서 취미로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잘 그리냐. 잘 그려야 공방을 하죠”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강예원은 “아 공방 아니라 작업실. 혼자 그림 그리는 공간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방을 뺐다”라고 전했다,
그는 “유화를 집에서 그리면 냄새가 너무 많이 나더라”라며 작업실을 구한 이유를 공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