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예원, 수준급 그림 실력 고백 "전시회도 했었다"
- 입력 2019. 04.08. 15:10:1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강예원이 과거 전시회에서 그림을 전시했었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배우 강예원과 개그맨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예전에 신사동에서 어떤 공방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누가 자꾸 앞에 왔다갔다 하길래 비키라고 했었다. 알고보니 그 사람이 강예원이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DJ 김태균은 강예원에게 "압구정에 개인 공방이 있냐"고 물어봤다. 강예원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공방을 하나 가지고 있었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보통 어떤 그림을 그렸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예원은 "유화를 많이 그렸다. 집에서 그림을 그리면 냄새가 많이 나서 공방에서 그렸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균은 "작품이 많았으면 전시회도 했었냐"고 물어봤다. 강예원은 "전시회를 한 번 했었다. 작품도 많았어서 주변에서 하라고 제안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워FM '컬투쇼'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