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입력 2019. 04.08. 15:39:1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8일 영화채널 OCN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를 방영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 영화는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 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서 일곱 쌍둥이가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멘은 아이들에게 요일별 이름을 붙여주고 그날에만 활동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든다.

그러던 어느날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들이닥치게 된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지난 2018년 2월 개봉한 영화로 관객수 약 90만 명을 돌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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