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日투어 콘서트→뮤지컬 '엑스칼리버' 준비 [공식]
- 입력 2019. 04.08. 17:04: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김준수가 일본 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간 뒤 뮤지컬 '엑스칼리버'로 빠른 뮤지컬 복귀를 할 전망이다.
김준수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일본 투어 콘서트 '2019 WAY BACK XIA TOUR CONCERT in JAPAN'으로 도쿄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3년 만에 팬들과 재회했다.
공연장을 온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성황리에 도쿄 공연을 끝낸 김준수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일본 투어 콘서트 '2019 WAY BACK XIA TOUR CONCERT in JAPAN'의 열기를 이어 나간다. 콘서트를 마친 후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새로운 뮤지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8일 김준수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김준수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무리한 후 올 6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엑스칼리버'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라며 "뮤지컬 배우 카이, 세븐틴 도겸과 함께 아더 역에 트리플 캐스팅 됐다"라고 말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암흑의 시대, 찬란하고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