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의혹' 마이크로닷 母, 오늘(8일) 입국…즉시 체포 예정
입력 2019. 04.08. 17:37: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과거 다수의 지인에게 수십억원대의 돈을 빌려 잠적했던 마이크로닷의 모친이 오늘(8일) 입국한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산체스의 모친은 오늘(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또 그는 입국 즉시 체포될 예정이다.

이러한 의혹은 지난해 11월 불거졌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20여년 전 충북 제천에서 지인들에게 거액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닷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전면 부인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기 의혹에 대해 피해자에게 사과한 뒤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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