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녀' 다이아 주은 "메뉴 고를때 멤버들 목소리 가장 커"
입력 2019. 04.08. 18:05: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무대 뒤 모습이 '연예소녀'를 통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 아이돌 특별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걸그룹 다이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아는 예빈은 스케줄 이동중 벤 안에서 "에이드 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저희가 힘내서 무대를 할 수 있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러면서 "이주은 언니 때문에 안무를 틀렸다"라고 무대 위 비하인드 이야기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주은은 "멤버들이 목소리가 가장 큰 시간이 메뉴를 고르는 시간이다"라며 "지금 멤버들이 많이 흥분을 해서 오디오가 겹쳤다"라고 메뉴 선정에 빠진 멤버들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연예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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