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 김도혜 추락에 충격 "안돼"
입력 2019. 04.08. 19:33:07
[더셀럽 박수정 기자]'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김도혜와 실랑이를 벌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여지나(조안)가 증거를 인멸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는 정무심(윤복인)의 가방을 두고 정열매(김도혜)와 다퉜다. 정열매는 정무심의 가방을 지키려 애썼다.

하지만 여지나를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여지나는 "너 같은 게 태어나서. 다시 내 눈 앞에 띄지마라"며 소리치며 정열매에게서 가방을 뺏어 바닷가에 던졌다.

이후 여지나가 자리를 뜨려고 하는 순간 큰소리가 났다. 여지나는 놀라 정열매를 찾았다. 정열매는 방파제 바위에 쓰러져있었다. 이를 본 여지나는 충격에 빠졌고 "안돼"라고 중얼거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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