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태현 방해로 친아들과 재회 실패
입력 2019. 04.08. 20:12: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친아들의 정체를 알았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이수호(김진우)가 찬희가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이수경)는 이수호에게 찬희의 건강검진표에 대해 이야기하며 찬희가 친아들 건희가 확신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찬희는 이미 오산하 집을 나갔다. 김남준(진태현)의 고모이기도 한 찬희의 양어머니는 찬희와 자신을 숨겨달라고 부탁하러 김남준에게 찾아갔다.

이수호는 찬희를 회사 건물에서 발견하고 뒤쫓아갔다. 하지만 김남준의 방해로 눈 앞에서 찬희를 놓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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