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잊으려 유학 선택…父 홍요섭 극구 반대
- 입력 2019. 04.08. 20:44:42
-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유학을 가고 싶다고 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한만석(홍요섭)에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승주는 양순자(이종남), 최수희(김혜리)를 만나고 온 후 마음이 더 뒤숭숭해졌다. 양순자의 애절한 부탁에도 한승주는 양남진과 다시 만날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한승주는 한만석, 고연실(유지연)앞에서 유학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고연실과 한만석은 한승주의 극단적인 선택을 극구 말렸다. 한만석은 "다 이해한다. 곁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주지 않냐. 아빠는 애탄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설득에 한승주는 "다시 생각해보겠다"라고 한발 뒤로 물러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