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문성, 권율에 "너도 못할 줄 알았다" 비웃음
입력 2019. 04.08. 22:52:26
[더셀럽 박수정 기자]'해치' 정문성이 자신을 죽이지 못하는 권율을 비웃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에서는 세자 이금(정일우)의 든든한 버팀목 박문수(권율)와 왕권을 탐하는 말풍군 이탄(정문성)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문수는 말풍군 이탄의 목을 조르며 분노를 표출했다. 박문수는 말풍군 이탄에게 칼까지 겨누었지만 죽이지는 못했다.

그러자 말풍군 이탄은 "너도 세자와 똑같다. 난 너도 못할 줄 알았다"라고 비아냥거리며 기괴하게 웃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해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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