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오늘(9일) 입국하나…소속사 측 “일정 확인중”
입력 2019. 04.09. 07:55:54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정준영과 함께 단체 대화방에 불법 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경찰 조사를 위해 오늘 입국한다는 설이 터졌다.

8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로이킴이 9일 입국을 위해 경호업체와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로이킴은 지난 4일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하지만 로이킴은 현재 학업을 이유로 외국에 체류중이기에 경찰은 서둘러 입국한 뒤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바 있다.

로이킴의 입국 보도가 나옴에 따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로이킴 소속사 측은 “일정 확인중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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