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세시봉 막내 김세환 “19년 만에 리메이크 앨범 가져왔다”
- 입력 2019. 04.09. 08:36:1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시봉 막내 가수 김세환이 19년 만에 리메이크 앨범을 가지고 돌아왔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세시봉 막내 가수 김세환이 초대됐다.
김세환은 지난 2000년 두 장의 리메이크 앨범 ‘리멤버’ 이후 오랜만에 컴백한다. 이날 김세환은 “19년 전에 리메이크 앨범을 만들었는데 이오랜만에 신곡을 갖고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내가 보여드렸던 색과는 다르다”라며 “컨트리풍 음악이고 트로트가 적절하게 섞인 곡이다. 뽕은 뽕인데 내 스타일로 바꾼 나만의 음악이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