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성, 윌엔터와 전속계약…주상욱-김소은-신현수와 한솥밥 [공식]
- 입력 2019. 04.09. 09:35: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태성이 윌엔터테인먼트(대표 손지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9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장태성은 지난 2000년 KBS1 ‘학교3’로 데뷔했으며 ‘경성스캔들’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영화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깡철이’ 등 장르 불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연극 ‘아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 연극무대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강력한 존재감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에 여러 장르에서 연기파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수경, 주상욱, 김재원, 온주완, 김소은, 이정은, 신현수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장태성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윌엔터테인먼트는 “장태성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여러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온 배우다. 신선한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배우기에 이러한 모습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각양각색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