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이승연, 이수경 아들 LA로 빼돌릴까
- 입력 2019. 04.09. 09:39: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66회 예고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티파니(김미라 분)와 찬희를 빼돌리려는 조애라(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찬희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고 오산하(이수경 분)는 박회장네 집을 찾아간다. 애라는 “어떻게 알고 온 거지. 자기 아들 있는 거 알고 온 건가”라면서 티파니와 찬희를 빼돌리려고 한다.
그사이 티파니는 LA가는 가장 빠른 비행기를 예약하고 차를 대기시킨다. 하지만 이미 집에 도착한 산하는 “찬희야 여기 있니”라면서 집안 곳곳을 뒤진다. 옷장에 숨은 티파니와 찬희는 산하에게 들통 날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김남준(진태현 분)의 해임안이 가결된 가운데 이사진의 새로운 제안에 이수호(김진우 분)는 당황한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