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고물상 화재, 인근 도로 구간 통제→1시간 만 진화
- 입력 2019. 04.09. 12:15: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의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전 10시 33분께 충주시 직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3대를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화재는 약 1시간 만에 진화됐고 이 불로 인해 560㎡ 규모 고물상 일부와 폐타이어가 탔다. 또 화재로 인해 고물상 인근 왕복 2차선 도로 500m 구간 통행이 1시간 넘게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충주시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