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미모+지성 겸비한 그는 누구? ‘뷰티비만 센터장으로 재직 중’
입력 2019. 04.09. 12:53: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주진모의 예비신부 민혜연 씨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혜연 씨는 서울대 의대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이다. 그는 ‘기분 좋은 날’ ‘좋은 아침’ ‘바디 액츄얼리’ ‘나는 몸신이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전문의로 출연,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알린 바 있다.

민혜연 씨는 현재 한 병원에서 뷰티비만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남다른 비주얼로 ‘의사계 김태희’로도 알려졌다.

민혜연 씨와 주진모의 나이차는 10살. 두 사람은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주진모 측은 9일 오는 6월 민혜연 씨와 결혼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기에 정해진 날짜와 장소는 아직”이라고 말을 아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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