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거미, 노래 부르는 비법 공개 "말 하듯 노래 불러"
- 입력 2019. 04.09. 13:16:20
- [더셀럽 석민혜 기자] '정오의 희망곡' 거미가 자신만의 노래 부르는 비법을 공개했다.
9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거미에게 "거미 노래를 부를 때 포인트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거미는 "나를 따라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본인 감정에 충실히 노래를 불러야 된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거미는 노래를 부를 때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거미는 "말을 하듯이 노래를 부르려고 한다. (노래할 때 나오는)다양한 감정 변화를 내 감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은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