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모♥만혜연, 1월 공개 연애→6월 결혼…10살차 선남선녀 부부 [종합]
- 입력 2019. 04.09. 13:31:3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주진모가 6월 10세 연하의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9일 한 매체는 주진모가 오는 6월 제주도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주진모 측은 “결혼을 계획하고 있기는 하나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은 미정”이라고 밝혔으나 이내 “재차 확인한 결과 오는 6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6월 결혼설을 인정했다.
주진모와 민혜연 씨는 지난 1월 열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알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10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주진모의 예비 신부인 민혜연 씨는 현재 한 병원에서 뷰티 비만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의사계 김태희’로도 잘 알려졌으며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주진모는 현재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