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샘 해밍턴, 벤틀리 동생 계획? "아직 아니다"
- 입력 2019. 04.09. 13:37:12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가요광장' 샘 해밍턴이 벤틀리 동생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9일 방송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개그맨 샘 해밍턴과 가수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해던 중 샘 헤밍턴에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주 내려고 하냐"고 물어봤다. 이에 샘 해밍턴은 "내가 그러려고 할 때마다 아내가 뉴스를 보고나 설거지를 한다"고 답했다.
이수지는 "아내가 그런 분위기를 피하려고 그러는거냐"고 질문했고 샘 해밍턴은 "그런 것 같다"며 속상해했다.
슬리피는 샘 해밍턴에게 "그런 분위기를 많이 만들면 되지 않냐"며 "벤틀리 동생도 만들고"라고 말했고 샘 해밍턴은 "그건 너무 TMI인 것 같다. 아직은 아니다"며 머쓱해했다.
'이수지의 가요광장'는 매주 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