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이정현·박명수·박하나, 의사와 사랑에 빠진 ★
입력 2019. 04.09. 14:07:4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주진모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의사와 인연을 맺은 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주진모가 10세 연하 연인 민혜연 씨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주진모에 앞서 많은 스타들이 의사와 결혼, 연애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7일 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정현은 남편과 약 1년간 교제했으며 이정현의 남편은 이정현보다 3살이 어리다. 이정현은 예비 남편이 일반인인 것을 고려해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정현은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영원히 일만을 사랑할 것 같았던 저인데 부족한 저에게 한 없는 용기와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평생 함께 하고픈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고 직접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승재와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고승재 군을 두고 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피부과 의사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박명수는 방송에서 최근 혼전 임신을 통해 결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하나는 지난해 7월 한의사와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박하나의 남자친구는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박하나는 방송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자신이 가지지 못한 똑똑함을 가졌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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