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진예솔 母 “김혜리가 박윤재 유괴범?”
- 입력 2019. 04.09. 14:31: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비켜라 운명아’ 111회 예고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상태가 좋지 않은 최수희(김혜리 분)의 곁을 지키며 이태리와의 협약식을 진행하는 양남진(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남진은 최시우(강태성 분)에게 “상무님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라며 “조각난 기억 속에 네가 있다고”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시우는 “그래서 어머니가 호전되셨냐”라고 차갑게 반응한다.
한편 진아 모친(주수정 분)은 수희가 30년 전 남진 유괴범임을 알게 된다. 진아 모친은 “이게 다 무슨 소리냐. 유괴범이라니. 최서방과 남진이 실수로 바뀐 게 아니라 안사돈이 거기서 유괴한거냐”라고 경악,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