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패피 밀리터리룩’, 군복도 ‘컬렉션 피스’로 바꾸는 능력자
입력 2019. 04.09. 15:38:1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난 3월 4일 입대한 키가 한 달여 만인 9일 SNS에 군복에 베레모를 쓴 사진을 게재했다.

키는 아이돌 보이그룹 중 손 꼽히는 패피로 입대 소식이 알려지면서 가수와 방송인으로서 활동 중지 못지 않게 그의 패션을 볼 수 없다는 아쉬움 역시 컸다.

키는 여느 군인과 다름없는 군복을 입었지만 아작 햇볕에 그을리지 않는 하얗고 맑은 피부가 마치 밀리터리룩 콘셉트의 화보 촬영인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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