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빅스 엔, 수료식 마친 후 근황 공개 “잘 지내고 있다”
- 입력 2019. 04.09. 17:22:0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빅스 멤버 엔이 수료식을 마친 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군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빅스 엔의 모습도 빅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빅스의 트위터 계정에는 “수료식을 마친 엔 요원의 모습이다. 이제는 차학연 이병! 건강한 모습을 보니 로빅도 기분이 좋다”라며 수료식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달 4일 샤이니 키와 빅스 엔은 현역 입대했다.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두 사람은 오늘(9일) 수료식을 마치고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0년 10월 7일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키 인스타그램, 빅스 트위터]